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지금은 제가 자료가 없는데 아까 자료를 보면 산업단지가 분양률이 낮습니다. 세계적으로 내년이 굉장히 어려운 시기고 금리도 오르고 여건이 각종 안 좋아서 속된 말로 미국이 기침하면 우리는 독감 걸린다고 합니다. 미국의 환율이나 금리가 계속 고공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도 투자하기 겁나는데 경자청에서 긍정적으로, 지금 와서 부정적으로 한다고 해결책은 없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때 상황은 어땠는지 모르지만 앞으로 경산시가 개발하고 발전할 때 지자체에서 채무보증 서는 것보다 산업단지나 개별 기업에게 각종 개발부담금이나 세제 혜택을 쥐서 유치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해결책은 무엇인지, 돈이 부족해서 의회와 집행부가 합의해서 처리한다고 하면 시민들을 보는 입장도 그렇습니다.
또 그런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채무보증 서는 것은 신중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