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 드리기 전에, 여기 계신 모두 공동 발의한 조례안입니다. 공동 발의한 조례안에 대해 보류를 말하는 부분이 안타까운 실정이고 청내에서 모니터링하고 있는 공무원들이 위원들끼리 왜 저러냐고 혀를 찰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 안에 대해서 좋다고 공동 발의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조례는 위원이 발의하기 전에 집행부에서 먼저 시행할 필요가 있을 정도로 시정 방향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청소년에 대해서는 사람 중심의 교육문화, 보건 위생품을 지원해 주면서 지켜주는 행복복지, 시행령에서 규정한 범위 자체를 지원하면서 시민중심 특급행정 이렇게 시정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산시는 여성친화도시입니다.
여성청소년 지원 조례를 통해 저희가 이 지원 조례한다고 출생률이 갑자기 높아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원조차 하지 않으면서 출생률 상승을 기대하기는 더욱 어려울 것입니다. 비용추계서를 보시면 알 수 있지만 27년까지 시의 청소년들은 지속적인 감소 추세가 예상됩니다.
이는 경산시 여성청소년들을 위해서 시와 의회가 나서지 않으면 청소년들에 대한 미래가 있겠습니까? 여성들은 성별을 선택하고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수영장만 해도 여성들에게 이런 부분 때문에 감면조치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공동 발의한 내용인만큼 적극적으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