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경산이 살기 좋은 도시라고 평판이 나서 실버 세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면 이에 대해 경산시에서 체계적으로 정책을 세워야 한다고 봅니다. 수요가 있기 때문에 집행부에서 야구장, 파크골프장을 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저도 야구장에 개입되어 있어서 사용하는 부분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급하게 할 것이 아니라 파크골프장, 야구장을 제대로 해야 합니다. 6만 2000평에 대한 국책사업이 수천억이 넘어야 할 것 같은데 확실성이 없는 사업을 기다리기 보다 시민들이 바라는 야구장을 제대로 세워야 하고 파크골프장도 늘려야 합니다. 이 부분은, 저도 하지 말라는 쪽은 아닙니다.
이런 시설들은 경산시에 많이 들어와야 합니다. 검토를 하셔서 의원들의 의견도 많이 나누어지는데 불확실성에 대한 것을 20년씩 기다리고 있었지 않았습니까? 그런 부분도 잘 검토하십시오.
압량에 압량교가 있습니다. 그 밑에 게이트볼을 하고 롤러장도 있습니다. 그런데 아예 사용을 안 합니다.
압량읍에서 어느 정도 시설을 갖추어줘서 게이트볼을 하고 있습니다. 다리 밑 오목천도 재난재해 때문에 안 된다고 하면 있는 거 다 철거하고 폐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때는 행정적인 것을 이겨내고 만들고 아닐 때는 재난재해법 때문에 안된다는 부분을 적용할 것이 아니라 파크골프장을 할 수 있는 방향이 있습니다.
여러 곳을 검토, 조사해 보십시오. 파크골프장은 많은 돈이 들어 가지 않지 않습니까? 실버세대를 위해서 시에서 선제적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