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경산은 60대 이상 인구유입이 많은 도시입니다. 은퇴한 분들이 많이 찾아오는 살고 싶은 도시, 행복한 도시에 일조를 하는 것이 평생학습과입니다. 주민들을 위한 많은 수업들이 본인들의 자존감도 높이고 취미생활이나 노후에 쉽게 접하는 좋은 수업들을 주민들에게 보급하여 활성화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택도 잘해야 하고 주민의 편에서 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떤 결정을 할 때 수업의 연장, 축소, 신설, 유지는 집행부가 아니라 주민들이 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에 다소간 의견충돌이 있었다고 봅니다.
주민들에게 최대한 혜택을 준다고 전제하면 안되는 것은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기조가 없이는 안되지만 그런 부분이 필요합니다. 학교에서 청소년들에게 주는 교육 경비를 제외하고 가장 큰 것이 청소년부터 노후까지의 평생학습이지 않습니까?
시민들에게 모든 과가 중요하지만 이를 책임지는 것이 평생학습과이고 시민들이 평생 접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먼저이고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의 장점이 시의 예산으로 평생학습과에서 배울 수 있는 것입니다. 강사료와 시간 배정을 잘해서 한과목이라도 더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수업을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민요하는데 이쪽 가서 민요하고 요일 바꿔서 다른 곳 가고 이런 부분은 잘 체크를 하셔서 더 많은 수업을 보급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