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문화원 합창단입니다. 경산 고등학교 어머니 합창단으로 있다가 학교에서 합창단을 할 수 없다 하여 여러 군데 장소를 모색하다가 문화원에 장소 임대를 할 수 있다하여 왔습니다. 거기에서 합창을 하는 동안 제가 경산문화원 합창단이라는 이름으로 해 주었습니다.
아마 문화원의 운영비로 예산과 월급이 들어가고 있을 것입니다. 임대료를 안 받는 것만 해도 한 달에 40만원에서 50만원쯤 될 것인데 당시 모든 행사, 축제 다 취소되었습니다. 그리고 조현일 시장님은 시장님이니 당연히 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날 애도기간이니 제재를 하였습니다. 경산 이부희 문화원장님이 행사를 극구 말렸습니다. 저 또한 연락이 와서 이 행사를 막아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행사를 하였습니다. 시예산이 안 들어가고 본인들이 돈이면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시장, 문화원장, 시의원이 그 행사가 취지에 맞지 않다고 하지 말라는 부탁을 시작전까지 계속 말했는데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에 대한 책임은 져야지요. 경산시에서 예산을 주면서 시장, 시의원, 문화원장이 막았는데 했다면 이제는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