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행복경산 틈새없는 복지안전망 구축에 대해 질의 드립니다. 경산시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왔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는데 사각지대의 뜻이 죽을 사에 각도 각입니다.
일반사람들이 사각지대라는 뜻에 대해서는 생각을 잘 못하는데 그 지대에 있는 사람들의 절실함은 말로 표현 못합니다. 요즘 세상에 죽을만한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그런 곳에 가보면 이런 집에서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화장실도 다 무너지고 60년, 70년 전에 지어서 본인 집도 아닌 곳에서 한 달에 몇 만원 주고 세를 살고 계십니다.
우리가 연탄을 갖다드리러 가는데 공무원과 연계가 잘 안되다 보니 봉사하시는 분들이 회비를 가지고 사서 바로 가니까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아직도 헤집고 들어가 보면 혼자 계십니다. 복지안전망 구축을 하고 시스템 활용해서 봉사하는 분들이나 모든 분들과 기간을 설정하든지 해서 언제까지 발굴해서 혜택을 줄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지금도 많습니다. 뜻을 생각해서, 경산시 복지 예산이 5000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시에서도 생각을 해보고 그런 부분에 단체를 통하거나 시니어 분들 등 여러 분들이 있으니 인력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가가호호 방문하고 발굴하여 지금까지 행복경산 복지안전망 구축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그런 뜻도 생각해보고 한분이라도 더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복지국에서 전체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