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김인수 의원 발언
하여튼 젊은 층 위주로 해서 연령층이 자꾸 젊기도 젊지만 요즘은 나이 드신 분들도 굉장히 이쪽에 관심을 갖고 수요층이 많이 느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아까 이동욱 위원님이 약간 걱정하시는 그런 부분에 덧붙여서 저도 걱정되는 게 이게 지리적으로 봐서 힐링장 캠핑장만 있는 것보다는 주변 인프라를 잘 이용해서 거기 보면 산32번지 뒤로 보면 상대온천에서 반곡지 그리고 조곡 거쳐서 연하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그쪽으로 해서 길을, 거리가 그렇게 멀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쪽으로 해서 통행이 가능한 길을 내면 그 뒤로 해서 충분히 같이 힐링할 수 있는, 그리고 캠핑하면서 주변 관광까지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인프라가 있으니까 구축만 잘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도 가지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