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죄송합니다. 제가 빨리 끝내려고. 왜냐하면 제가 3년 전에도 이 이야기를 했었어요. 2019년도에도 조직개편할 때 이 이야기를 했었는데 개선이 없었습니다.
개선이 없어서 또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지금 우리가 어찌 됐든 업무의 관례가 있지만 그 관례가 법을 앞설 수는 없는 것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좀 안타까운 현실에서 조직개편에 대해서 의원이 그냥 제언을 할 뿐이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좀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리고 아까 이동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과실전문생산단지 조성사업도 제가 제언을 한다면 우리가 지금 단지가 없다 단지를 만들어야 된다면 예를 들어서 용성에 소각장이 있지 않습니까? 2호기 증설이 될 거고 그러면 그 주변을 과수전문생산단지를 만들어보는 의지를 가진다면 그 폐허를 이용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재배단지 지원을 한다면 농업인들이 굉장히 경쟁력을 좀 더 많이 가지지 않겠나,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