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위원 여기 계시는 의원님들 15명이 계시는데 아침마다 제가 알기로는 각 동네에 버스 한 대씩 나간다고 봐야 됩니다. 토·일요일. 그 많은 버스가 나가더라도 경산에 한 대도 안 들어오잖아요.
관광객이. 안 그렇습니까? 이거 내가 봤을 때 도시과에서 도시계획을 잘못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외부에서도 1년에 버스가 한 대라도 들어와야 되잖아요. 하양 사람 와촌 사람 매일 다른 동네에 놀러가는데 외부에서 경산에는 아무도 안오지 않습니까? 이 업무가 몇 백억 짜리 언제 연결될지도 모르는 이런 예산을 국장님은 앞에 사업 2022년도 사업이나 주요업무 마무리를 하고 난 뒤에 신규사업을 했으면 생각하는데 우리 정주권은 좋잖아요.
살기는 좋아도 경산시 28만 시민들이 사는 것은 좋은데 관광객은 아무도 없습니다. 국장님 신규사업보다도 지금 하고 있는 업무 계속사업을 마무리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