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경북의 화장품 정책적 수행을 위한 컨트롤타워나 기획, 수요자의 니즈 이런 부분이 필요한데 그 부분 역시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 직원분들, 담당 팀장님이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순환보직이지만 이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이 바뀌지 않아야 합니다.
사업이 연속성 되어야 하는데 진행력이 부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왕 시작을 했다면 성공을 시켜야하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면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어야 하고 각 대학이 특히 한의대가 화장품산업을 처음 시작하였다 하더라도 재정투입이 많아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한의대에서 화장품산업을 성공시키려는 기여도가 부족하고 의지가 없다면 같이 갈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볼 시기라는 판단이 듭니다. 면밀히 판단을 해 주시기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