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예, 그 부분이 좀 선행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경산시 같은 경우에 몇십 년 된 아파트가 많이 있어요. 그분들이 예를 들어 압량이라면 압량에 방수하고 엘리베이터 할 때까지 또 오랜 시간 기다려야 되고 왜냐하면 동시다발적으로 아파트가 오래되면 똑같이 모든 부분에 소진이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안타까워요. 예를 들어 관리비도 1만원 1만 5000원 이런 데도 있어요. 그런 데는 너무나 개인으로라도 도와주고 싶을 정도의 아파트 상황이니까 그런 데를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해야 안 되겠나.
경산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를 찾아봐 주셨으면 합니다. 예산도 세울 수 있는 부분은 건설 건축 도로 내고 이런 데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본인들이 살고 있는 데에 대한 게 더 크거든요. 시민들의 만족도가 그런 쪽이 더 크다고 봅니다.
그래서 경산시에서 정해진 것보다도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예산상 그런 부분에 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