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우려가 되는 부분이 로컬푸드장이라는 것 자체가 경산시 같은 경우에도 대형 매장들이 엄청나거든요. 얼마 안 가면 신선한 야채나 저장식품이 5분 거리에 다 있습니다. 그래서 로컬푸드장보다는 거기에 가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로컬푸드의 한계가 소작인들을 위한 거잖아요. 그렇다면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상품성이 좋지 않다 보니까 와서 실망하고 아까 몇 군데를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안되는 데는 정말 안 되고 있습니다. 물건들도 잘 없어요. 365일 우리가 판매하고 생산할 수 있는 로컬푸드가 과연 있는지부터와 그다음에 기술지원과든 기술센터에서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부분들에 많은 예산을 하겠지만 로컬푸드라는 자체가 저장하지 않고 신선한 장거리를 거치지 않는 그런 부분들에 대한 선호를 하기 때문에 주민들이 오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복합적으로 검토를 해보시고 아마 짓고 해서 할 수 있는 부분 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들은 저는 항상 찬성합니다. 그렇지만 그 사업에 대한 부작용이나 그에 따른 대책 같은 것도 함께 되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어떤 사업들을 다 시작만 하고 농업기술센터뿐만 아니라 다른 국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이 우려되고, 이 부분은 저도 초선할 때부터 관심이 많았거든요. 모든 것을 총체적으로 검토해보시고 잘 될 수 있는 방법도 찾으시고, 또 다른 지역에서 로컬푸드장이 거의 80∼90%가 도태되었는지도 검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