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16억 6000만원이거든요. 그런데 경산시에 로컬푸드라는 게 장거리나 저장하지 않은 신선하고 영양가 있는 제철 먹거리를 로컬푸드라고 하거든요. 50㎞ 이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가까운 소농인들이 할 수 있는 게 로컬푸드장인데 경산에 로컬푸드장이 여러 군데 해서 성과가 좋지 않았던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마찬가지에요. 경산시에서 나는 농산물에 어느 정도인지 어떤 데이터에 의해서 로컬푸드장이 생겨야 된다고 보고, 어찌 됐든 로컬푸드장으로 해서 예산을 받아서 그게 아닌 다른 게 더 많은 것을 차지하면 그건 예산의 쓰임새가 다른 거잖아요. 그리고 그만큼의 농산물이 저장하지 않고 신선한 장거리를 가지 않는 농산물이 그만큼이 되는지 수요나 생산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들도 분명히 있어야 되고 아마 전국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잘 안되었던 부분들이 그렇지 않을까요?
그 지역에서 날 수 있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로컬푸드장의 성공이 없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산이 올해만 해도 16억 6000만원이 올라왔다는 사실이 어떤 근거로 해서 또 이게 활성화될 수 있는지에 대한 답도 있을 것 아닙니까? 이런 부분들을 제가 이 자리에서 묻지는 않지만 관리를 잘하셔야 되고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