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결국 이 문제는 우리시에서 부지를 찾으려고 담당 공무원들이 불철주야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지를 찾지 못해서 이런 사업 변경밖에 진행이 안 된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불철주야 노력하시고 그 노고에는 참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동물복지에 대한 이해 이런 것을 경산시에서도 충분히 하고 있다 라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신데 대해서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 사업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앞에 여러 위원님들께서 이런저런 지적을 하신 부분들이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다 그렇게 본 위원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기본적으로 20년간 우리가 땅을 무상으로 해서 사용해서 거기에 건물을 짓고 이 시설을 운영합니다. 그러면 MOU 맺고 학교측과 약속된 대로 이행을 했다고 하더라도 20년 후부터는 이 사업을 유지할 이유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