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환경부 기준으로 해서 하수발생량이 기준 미달이 되었는데 문제는 뭐냐 하면 지역구가 자인 용성으로 가서 보니까 미달된다고 해서 사업들이 다 진행이 안돼요. 그래서 더 낙후되었어요. 예를 들어 매남입니까?
상수도 지금 올라가는 그걸 제가 초선 말 때쯤 해서 국장님 바뀔 때마다 요구를 했거든요. 산업·건설위원장 2년 부의장 2년 이제 5년째 하면서 거기에 17가구 정도밖에 안 되어서 수돗물 공급이 안 된다. 예산 40억 이상이 들기 때문에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는 대답이 계속 왔음에도 불구하고 공모사업을 하든 뭘 하든.
경산 시민의 100% 수돗물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도전해야 되지 않느냐. 같은 세금을 내고 있는데. 그때 정호영 국장님 계실 때 공모사업을 하고 오세운 국장님 때 점차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본예산에 통과가 되었어요. 할 때도 도로를 넓히면서 땅을 팔 때 밑으로 같이 넣으면 어떻겠느냐 그 부분을 집요하게 해서 제가 그 지역구로 간다고 전혀 예상을 못했지만 그 사업을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나름대로 보람을 가지고 있는데 자인 용성쪽에 가보니까 정말 필요한 40가구 50가구가 살고있는 도로를 지나는데도 진척이 안 되는 거예요. 이번에 불이 나서 소방차가 진입했는데 나오지 못해서 후진해서 나올 정도로 낙후되어 있어요.
아까 부일 이쪽으로 빠졌다는 말입니다. 콘텐츠가 잘 되어 있어야 주민들도 영입이 되고 개발도 되고 그쪽에 들어올 것 아닙니까? 그런데 항상 지금으로 보고 기준 미달이고 안 되고 인가가 없기 때문에 항상 도로도 안나고 빠지거든요.
가보니까 그게 제일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경산시에서 추진하는 것 소각장 같은 경우도 그랬어요. 2기 필요했는데도 불구하고 환경청에서 필요 없다 허가 안 난다.
그런데 그때 초선할 때 최덕수 의장님께서 열변을 토하셨어요. 2기가 다 필요해서 앞으로 분명히 10년 안에 또 지을 거다 그때 공무원들이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아마 다시 하나 더 지을 일은 없다고 했거든요.
그런 모든 부분들이 근시안적으로 할 게 아니고 미래지향적으로 육동과 대종리 다하면서 한두 개 마을 고개를 넘어가야 되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예산이 많이 든다고 해서 빼고 그런 식은 지나지 않았을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