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전봉근 의원 발언
정식으로 하자를 신청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시공자에게 부분씩 해달라고 하였으니 하자가 걸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내용은 있는데 유독 옥상 방수 부분을 업자들이 했으면 했다고 내역을 표시하면 그래도 신경 써서 방수를 했구나라는 흔적이 있는데 내용 자체가 없습니다. 그리고 하자 보수 보증기간이 작년 7월 4일입니다.
본예산을 7월, 8월에 편성하는데 비가 새기 시작한 지 꽤 되었음에도 어느 누구도 하자에 대해서 이의제기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작년 본예산에 9000만원인가 올라왔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몰랐을 수가 없는 것이 다른 곳은 공사를 한 흔적이 있는데 돈이 많이 들어간 공사는 업자가 와서 어쨌든 간에 하자 내역이 없습니다.
이 부분은 하자가 분명히 있는데도 7월 4일 하자 보증기간 전에 신청하지 않고 본예산에 편성해서, 제가 이 부분을 지적하고 삭감해도 누구도 삭감하면 안된다고 답변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