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과장님, 아무리 복지예산이지만 이 예산은 과다하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남천 남산 하양 지금 또 새로 3개가 신설됩니다. 그것까지 하면 되는데 조금 있으면 15개 읍면동에 파크골프가 다 생겨야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지역구 활동하시는 의원님들이 가만히 있겠습니까? 파크골프 치시는 분들이 못살게 할 건데. 제가 생각하기에 야외는 인정이 되나 아직까지 스크린파크골프까지 해주는 복지예산은 과하다는 생각이 들고, 이 예산이 과장님이 마지못해서 어른들한테 볶여서 올라온 것인지 과장님이 이것 정도는 해줘도 된다 싶어서 올린 것인지 좀 의문스러울 때도 있더라고요.
지금 경산시가 고령화되다 보니까 어른신들이 많지 않습니까? 파크골프 제가 봤을 때는 지금 진량도 없을 겁니다. 곧 진량 의원 2명한테 볶여서 또 합니다.
그러니까 이건 제가 봤을 때 과장님 추경이라는 예산은 정말 불요불급하면 해줘야지요. 그런데 하양에도 실시설계용역하고 있고 남산 남천도 하고 있는데 스크린까지 한다는 것은 본 위원이 잘 이해가 안 가서 질문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