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경산시의 고급인력 13명이 28만 시민들에게 경산시 홍보나 정책을 알리는데 인적자원이 투입되었다는 게 조금 손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홍보지 보고 의원 같은 경우에도 잘 모릅니다. 예를 들어 저희들이 관할하는 것은 알지만.
경산시 같은 경우에는 학생인구가 많고 청소년들 많잖아요. 대학 많고 그분들이 여기 거주하지 않거든요. 그러면 농업하는 분들은 농민일보나 농업기술센터를 통해서 그런 것들을 하고 이런 부분들이 많은데 정작 경산시의 홍보나 정책을 알아보고 하는 분들이 도대체 몇 %나 될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유아, 초중고생 빼고 대학생들 공부하기 바쁘고 취업 준비하고 경로당이나 노인인구는 경로당에서가 다입니다. 저도 경로당을 돌아보지만 시에서 하는 것에 대한 홍보나 정책을 잘 못 들었어요. SNS 저 같은 경우에는 컴퓨터 켜고 끄는 것도 모릅니다.
이런 부분들도 많은데 이런 인력들이 13분이 여러 가지로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 과가 되었겠지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생각은 본 위원이 합니다. 어떤 부분에 어떤 식으로 어떤 상대를 해서 경산시 홍보가 되고 있는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