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도 안전총괄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휴일도 반납하고 상당히 고생하셨는데 이런 결과가 제가 볼 때 조금 안타깝고 균형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과장님이 하시니까 제가 더 이상 할 이야기가 잘 없습니다. 경산은 그만큼 혜택을 누릴 수 있고, 그런데 항상 여러 가지 사항을 의회에 보고하고 할 때 교통 입지 조건 환경 경산만큼 좋은 데가 어디에 있습니까? 교육 수요가 적습니까?
방금 근접성까지 이야기하셨는데 그런 쪽에서 저희가 안동 예천에 밀릴 리가 없잖아요. 앞으로 그런 것을 좀 더 부각시켜 주세요. 경산은 이런 부분의 강점을 부각시키고 서명만 받는다고 해서 모든 것이 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균형 발전이라고 하니까 더 이상 할 말이 없습니다. 북부지방에 가는 것이 맞기는 맞잖아요. 처음부터 균형 발전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신청 안 했을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