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앞에서 말씀을 많이 하셨고 재선활동 때 그쪽에 있는데 원성이 자자합니다. 박미옥이 그거 다 지어지도록 뭐 했느냐고. 처음에 조성될 때 예결위에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을 때 로터스에 주차장, 입구에 주차장을 만들겠다는 게 본 위원은 반대하면서 표결까지 갔거든요.
로터스에 혜택을 주는 것밖에 안 된다 절대 큰 데에 주차장을 만들면 안 된다는 것에 처음 시작을 했었고 그 뒤부터 완공될 때까지 문제점은 잘 모르잖아요. 어쨌든 조성된 것은 주민들이 너무 좋아하십니다. 건물이 완공되었을 때 그 부분부터 효율성도 없고 이건 본인 돈 들여서 한다면 몇십억 주고 그걸 짓겠습니까?
건축물 자체가 시멘트인 줄 알았거든요. 판넬 같은 거여서 저희는 흰 기둥을 다 없애는 줄 알았어요. 건축물이 다 되면 지지대를 없애는 줄 알았거든요.
지지대가 있을 수밖에 없더라고요. 태풍 불면 넘어가겠던데요. 건물 자체가 판넬이어서.
그래서 공법이 있겠지만 어찌 됐든 만들어졌어요. 앞으로 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시간이 흐르면서 갖춰야 할 건 많이 갖췄어요. 시민들이 좋아하는 정자도 있고 화장실 벤치 모든 것은 잘 되었다고 보고, 그다음에 문제점이 보를 만들면서 물이 한쪽이 썩어요.
이 부분에 다리를 부수고 이런 부분은 아닌 것 같고 그 당시에 중간에 다리를 놓을 때도 사진찍기 포토존 해서 여러 가지를 했었거든요. 놀이터 있는 쪽을 아예 메워서. 어차피 물이 썩고 순환이 안 되니까 그쪽은 계속 냄새가 나고 안 좋거든요.
그쪽을 메워서 꽃밭이든 화단이든 어린이놀이터든, 제가 하셨던 분한테 6·25 때도 아니고 이렇게 안 좋다고 해서 그런 부분 많이 보완도 되었거든요. 앞으로 계획으로 그런 것도 검토해보면 되지 않을까. 감못 자체가 잘 조성되고 또 압량이나 북부동에서는 그 자체만으로도 주민들이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여기에서 다른 예산을 엄청 쏟아부어서는 안 된다고 보고 문제점이 제일 큰 부분 그 부분을, 못이라기보다는 공원이라는 개념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을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