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위원 휴게소 안에 부지에 시설이 다 되어 있잖아요. 특별하게 세를 내는 것도 없고 저희가 받아서 운영을 하잖아요. 그러면 비워놓을 게 아니고 전에는 경산 농산물이 계속 올라갔다는 말이에요.
운영이 잘 되었습니다. 계속 미운영이라고 올라올 게 아니고 솔직히 홍보 효과가 전광판보다 더 낫습니다. 경산 옹골찬 현수막 걸어놓고 사람들 왔다 갔다 하잖아요.
그분들이 보는 효과가 더 있다는 말이에요. 그걸 비워놓으면 경산시 브랜드가 얼마나 실추됩니까? 농업경영인에 준 것을 안 되면 시에서 받으란 말입니다.
받아서 운영을 하시라는 말입니다. 한농연에 줘서 세놓고 있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시고 전광판 예산 5000만원 주는 것 여기에 넣어 놓으면 뭡니까?
계속하다가 중지되잖아요. 중지되면 경산시 브랜드가 떨어지는 거예요. 옹골찬을 떼든지.
붙여놓고 판매를 안 하면 피해는 경산시에 돌아간다는 말이에요. 소장님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