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제가 100%를 해달라는 것이 아니라 관내 고용 창출도 하고 세금도 내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어렵지 않게, 예를 들어 건물 하나를 지으면 조그만한 형광등부터 많은 시설들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 시설들 중에 관내 중소기업 제품들이 무엇이 있는지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법에 저촉되지 않는 한 그런 기업들을 조금은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도 예를 들어 CCTV를 보면 번호판만 인식하는 업체가 관내에 있습니다. 7년간 관내에 있었다는데 지금 파산절차에 들어갑니다. 7년간 시청에서 카메라 3대 구매해줬다고 합니다.
다만 그것만이 원인은 아닐 것입니다. TTA 권고사항으로 갔다가 의무사항이 되면서 복합적으로 되었겠지만 다만 우리가 그 회사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었으면 그런 TTA를 인정할 수 있는 힘도 마련해 주어야 되겠지요. 7년간 카메라 3대를 팔았다는 것이 참 가슴이 아프고 그분도 울분을 토하고 파산 절차에 있는 것을 보면 그런 기업들이, 그분이 제가 알기로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출신이고 하면 그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더욱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이 경산을 떠나면 우리도 손해일테니 국장님께서 관심있게 살펴봐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