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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47회 제5건설위원회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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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경산시에 지역밖에 일반 시민들이 구경할만한 게 뭐가 있습니까? 관광도시, 아니면 인구 40만을 바라보고 우리가 도시계획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프라 구축이 안 되고 있고 경산에 외부 사람들을 오게끔 할만한 게 구축되어 있지 않다고 항상 말을 합니다. 동의참누리원도 실패했어요. 그 당시에 예산을 그렇게 많이 들여서 그 좁은 동의한방촌을 하기 위해서 몇 명 족욕 빼고 손 2∼3명 5명.

관광도시를 추구하고 있으면서 버스 한 대 들어오면 할 수 있습니까? 못합니다. 치유의 숲을 할 때 설명회 할 때도 너무 좁다, 그리고 건물 자체 안에 들어가는 게 조잡해서 이렇게 해서는 사람을 수용할 수 없다.

그 좁은 데 그 지역밖에 더 가겠습니까? 설명회 할 때도 누차 예산은 한정, 설계변경해서 예산 높여서 사업 다 하잖아요. 그건 이유가 되지 않고 집행부에 요구를 하고 10년째 앞으로 계획적인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도 수용할 수 있는 인원을 최대한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설명회 할 때도 그렇게 이야기하는데도 수용되지 않고 다 지어져 있는데 경산시에서 치유의 숲에 온다고 해도 수용하겠습니까? 못합니다. 예약제도 한계가 있잖아요.

일반 사람들도 와서 할 수 있어야 하고 30명 교대로? 5명 들어가고 저는 잘못되었다고 보거든요. 국장님, 앞으로 어떤 사업들을 할 때 분명히 필요한 부분들 의원들이든 주위에서 이야기할 때는 수용이 되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국가에 공모를 해서 들어오는 사업을 보더라도 200억 사업에 주차장이 19대입니다. 그럴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도 사업을 진행해서 완공합니다.

경산시에서 집행부에서도 그렇고 이유는 안 됩니다. 예산 부족, 자연경관 당연히 보존해야 하지요. 그렇지만 어떤 사업을 세워서 할 때는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계획하고 예산을 세워야 하지 않겠습니까?

왜 그게 하나도 시정이 안 되지요? 다른 예산 설명을 할 때는 50억이면 30억 가까이도 설계변경해서 증액합니다. 그런데 왜 안 될까요?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