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이 부분에 정 팀장이 아마 주민들에게 시달리고 본 위원 또한 지역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 많이 괴롭힘을 줬는데 예를 들어 압량 같은 경우 도시 중심지 쪽 아닙니까? 압량 읍사무소 기준으로 도로 거기에서 중간 정도 부적2리 마을회관까지 넣는데도 제가 10년째 하는데 4년 전 조건부로 그 당시 천연가스 들어오는 것을 요구하고 여러 가지 시에 요구해서 거기까지 들어왔는데 4년 5년이 되도록 거기에서 압량교까지도 아직 못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런데 새로운 아파트나 수익성이 엄청난 데는 다 들어옵니다. 북부동 같은 경우에도 자연부락 같은 경우에 수십 년 안 들어오는데 임당 대임지구에 할 때 조건부로 옆까지 해 주겠다는 그런 이야기도 제가 지역구 의원으로 있을 때 있었는데 앞으로 새 아파트도 새 아파트지만 이제 조리하는데 인덕션을 합니다. 예전에는 가스나 여러 가지를 해서 많이 수요가 늘어났지만 앞으로는 그것도 아니잖아요.
일단 독점기업을 떠나서 시에서 선제적으로 그쪽과 수시로 시의 요구를 하고 회의기록을 남기고 주민들에게도 그런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보거든요. 적어도 도로 수십억 수백억 주고 다리 놓고 뭐하고 그런 것은 시민들 입장에서는 크게 와닿지 않아요. 본인들이 천연가스를 원하는데도 불구하고 옆집까지 들어오는데 자기네는 안 들어와요.
왜냐? 그쪽으로는 20가구 10가구 얼마 안 된다는 이유로. 그런 정도는 시에서 해줘야 안 되겠습니까?
주민들이 대성에너지와 할 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