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강수명 의원 발언
위원 오늘 아침에도 제가 보니까 꼭 대기업에 다녀야만 근로자가 아닌 5명 미만도 근로자로 적용한다고 하니 경산시도 준비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고,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이제는 준비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소벤처기업과와 일자리경제과와 협의해서 경산시에 세수가 최고 많이 들어오는 데가 진량관리공단과 자인공단입니다. 그런데 전체 예산을 봤을 때 공단에 주는 예산이 많이 없습니다.
그래도 그분들이 내는 세금으로 인해서 경산시가 재정자립도 22%가 넘는데 일자리경제과나 중소벤처기업과에서는 그만큼 돌려주는 예산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립니다. 경산시가 경상북도 면적의 2.1%밖에 안 됩니다만 그래도 세금을 최고 많이 거두는데 지원을 해줘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듭니다. 국장님 그렇게 해 줄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