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양재영 의원 발언
위원 407쪽 명품 프리미엄 아웃렛 추진 현황을 보면 우리가 가져가려고 하는 부분이 몇 년을 거쳤지만 3년 전과 지금 변화가 없습니다. 가장 밑에 개발계획변경 추진방향을 보면 특혜를 해소하겠다, 산업용지 부지에서 유통상업단지로 부지변경을 했을 때 처음 우리 시가 특혜 시비 때문에 막혔지 않았습니까? 그때도 특혜시비가 안 되게 공공기여를 어떻게 할 것이고 학교도 짓겠다 많은 제안을 했습니다.
그렇게 제안을 했지만 그때도 막혔습니다. 지금도 개발이익은 지역산업발전을 위해서 공적환원하겠다 이런 부분이 3년 전과 변화가 없습니다. 산업부에서 보는 시각은 첫 번째 특혜시비, 두 번째 기업들을 위해서 연구단지나 이런 시설들이 들아와야 하는데 왜 유통단지를 말하냐는 것이냐, 세 번째 알파시티에 롯데가 들어오기로한 지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 주니까 포클레인 한 대로 10년간 끌었습니다. 부지 상승으로 인한 기업에 대한 특혜, 이런 부분들 때문에 산업부가 불허를 한 것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산업부 시각을 설득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 있어야 하는데 진척이 없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