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권인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신데요. 저도 서울형 주민자치 사업에 대해서 한가지만 여쭈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갈현1, 2동이어서 저희 동네가 다 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장님께서 그런 애로를 말씀하시는데 처음에 자치학교를 6번에 걸쳐서 운영을 하잖아요. 또 위원님들을 추첨해서 추첨해서 선정되시는 것인데 그렇게 어려운 관문을 통하셨음에도 그때까지만이고 전혀 활동을 안하시는 분들이 계실 때에 그분들이 사퇴서를 내셔서 다른 분들은 활동을 할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사퇴서도 안 내고 활동도 안하시고 하니까 그런 애로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런 개선방안이 필요한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간혹 위원님들 중에서 주민자치가 새로 되다 보니까 주민자치위원이 되면 뭔가 기대를 하고 위원이 되신 분들이 계세요.
그러다가 전혀 그런 것이 아니고 봉사를 많이 하셔야 되고 회의도 많고 하니까 회의참석도 안 하고 전혀 안나와 버리고 하니까 다른 위원님도 굉장히 힘들어 하시거든요. 이런 좀 개선 방안 11개 동이 다 실시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개선방안이 필요한거 아닌가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