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용근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도 제가 일리가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왜 그러냐 하면 자꾸 은평대상이라는 것이 이렇게 보면 진짜 우리 은평구에서 진짜 저런 훌륭하신 분들이 상을 받은 것에, 상을 받아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고 그런데 지금 현재는 너무 격이 떨어져 있어요. 그러면 홍보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런 상에 대해서 그리고 동사무소에서 추천하는 것이 아니고 은평 구민들한테도 여기에 우리 은평구 소식이나 알림이라고 계속 문자를 보내는데 그런 곳에서라도 숨은 인력을 찾아 가지고 맨 보면 사진에 나오면 거의 아는 사람들이 받고 있는 겁니다.
효행상만 좀 내가 보기에는 추천을 받아 가지고 하는데 다른 상들 기부상이나 기부는 당연히 기부 많이 한 사람한테 돌아갈 수 있지만 다른 상들 봉사상들 진짜 그런 것들은 숨어 있는 사람도 엄청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 상을 좀 그렇게 몇 사람들이 심사위원이 뽑아 내지 말고 내년부터는 어렵지만 획기적으로 해가지고 은평구민들이 전체 참여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한 10%, 5%라도 몇천명이라도 구민들의 알아 가지고 문자에 띄워서 이런 사람들이 최종적으로 추천됐는데 이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요즘 전자투표 스마트폰으로 투표 많이 하잖아요. 그런 연구도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해보고 이 상을 어떻게 진짜 은평구에 자랑이고 진짜 이 사람들이 받으면 진짜 은평대상을 받으면 가슴적으로 진짜 그런 느낌도 들고 앞으로 진짜 은평구에 대해서 애정도 갖고 더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는데 제가 보기에는 저도 심의를 4번 들어가 봤지만 말 못할 사정이 많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공개적으로 투표를 해서 과연 진짜 이 사람들이 봉사를 열심히 했다 그런 것을 다 공개를 해서 그 사람들한테 투표해서 스마트폰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거기에서 결정이 나는 것으로 또 거기에 대해서 하다 보면 또 문제점이 있겠지요. 그러니까 그런 것 좀 내년에는 은평대상에 대해서 좀 적극적으로 한번 우리 국장님이 개선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