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예산이 1년에 3억 넘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많은 강아지가 한 곳에 있고 산책 개념은 아니지만 밖에 나갈 수 있는 여건도 잘 안 되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유기견센터가 지어지기 전까지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해보셔야 할 것 같아요.
제가 현장을 보고 나서 말씀드리는 거고, 또 5월 말쯤 경북 수의사협회에서 경산의 유기견들 중성화수술을 해 주셨어요. 제가 아침부터 가서 오후까지 봤는데 고생도 엄청나게 하고 수의사들도 많이 오시고 학생들까지 와서 10년 의원을 하는 동안에는 처음이었거든요. 정말 고무적이고 소장님이나 과장님 직원들 다 나와서 같이 함께하는 것을 보고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예산도 나가지 않는데 봉사를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유기묘도 있지만 유기견도 많기 때문에 중성화 수술에 대한 부분이 있지만 고양이와는 좀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정확하게 하셔서 수의사협회에 도움도 요청하고 예산을 줘서라도 해야 되는 사업들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추진하시고 그 사업에 대해서는 의원으로서 관심이 많은데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유기견보호소 환경 개선에 대한 것은 나중에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