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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용근 의원 발언

269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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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국장님한테 여쭈어 보겠습니다. 선발을 이제 각 동에다가 이렇게 하고 단체에다가 하고 이렇게 모집 거기에서 하는데 제가 보기에는 이것을 내년부터 하지 말고 주민들이 여론을 다 그러더라구요. 상장을 그냥 칭찬하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저 사람은 왜 받어?

그런 얘기도 많이 흘러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지적을 많이 했고 이것을 공개적으로 해가지고 요즘 스마트폰으로 해서 진짜 이 사람이 은평대상을 받을 만한 훌륭한 사람이라고 하면 투표를 예를 들어서 1,000명이건 2,000명이건 심사위원이 몇사람이 앉아 가지고 이 사람을 합시다 저는 4번 5번 심사위원으로 들어 가봤지만 진짜 격이 점점 떨어지는 것 같아요. 은평대상 받는 분들의 격이라고 하면 모르겠지만 상의 격이 많이 떨어지지 않나 내년도부터는 좀 투표로 해서 진짜 이 사람이 신청자들 다 올려 가지고 거기에서 최고의 많이 투표가 된 분들이 받는 것이 이게 진정한 은평대상이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는데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절차는 복잡하겠지만 그런데 이제 너무 이게 누가 그러더라구요. 밀실 안에서 몇 몇 사람들이 결정해가지고 은평대상을 준다 제가 심사할 때도 그런 얘기는 심사위원님들 자체도 그런 얘기가 나왔었으니까 그래서 이것을 좀 은평대상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진짜 은평구에 큰상이고 그러면 이 상을 좀 내년부터는 직접 공론화를 해가지고 추천 올라오시는 분 그 내용까지 띄워서 이 사람이 진짜 우리 은평대상에 대해서 받을만한 사람들이 받는 것으로 이렇게 획기적인 전환을 할 한번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하는데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