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도비 전 예산을 4억 가까이 시작할 때 했고, 그다음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어서 시의원들이 다 반대를 많이 했잖아요. 화재위험성, 또 주차장 확보 안 되고 도로변이고 농장의 개념이 아니고 가서 보면 한두 사람이 와서 해야 하는 부분이었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당시에 집행부의 소장님이 퇴임하시면서 그 부분에 꼭 사업을 추진하고 싶다고 해서 그때 의원들이 다음에 보강을 다 해서 문제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한 뒤에 예산을 통과시켜줬는데 그렇다면 그 좁은 데서 됩니까?
예산 다 받아 가지고 하고 운영비 다 받고 누구는 못하겠어요? 화재의 위험성이 제일 컸잖아요. 거기에 치매 노인이나 어린아이들 유치원 재난재해에 무방비상태인 정도의 사람들이 치유를 하기 위해서 오는 곳인데 비닐로 된 게 문제점인데 아무리 비닐하우스를 잘한들 비닐하우스 아닙니까?
그런 부분들에 재해라는 것이 10년 동안 한 번도 없다가 한 번 일어나는 게 재난재해잖아요. 그러면 지원했을 때 거기에 따른 집행부에서 문제점이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그냥 넘어갈 게 아니고 가시적인 것을 내놔야 하지 않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