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나순애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말씀대로만 된다면 괜찮은데 저희가 지켜볼 때는 그렇더라고요. 구민의 날 행사 오신 분들이 이쪽으로 가서 한마음축제에 또 오시고 그러니까 통장, 반장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들 이분들만 거의 동원이 되고 일반분들은 열린음악회때 또 느낀 게 일반 주민들은 몰라요. 열린음악회가 열리는지 안 열리는지 티켓도 받아보지 못하고 그렇게 되더라 고요.
이런 것들을 보완을 해야지. 아니 이왕에 하는 행사 1명, 1명이 전부 다 즐길 수 있으면 정말 좋잖아요? 들어가는 비용에 비해 모르는 분들이 진짜 더 많다는 것, 어떻게 광고를 하고 어떻게 홍보를 해야 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깊이 생각을 해야지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너무 과도하고 정말 가수 하나 딱 불러서 가수 부르는 데만 5,000만원이 들어가는 이런 행사는 좀 안 했으면 합니다. 우리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