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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269회 제4재무건설위원회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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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똑같은 사람이 수십번 전화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전화를 해서 이것은 악성 민원인지 아닌지에 대한 분별을 해야 되는데 적어놓지 않고 어떻게 매일매일 담당자가 바뀔텐데, 당직 서시는 분이 바뀌실 것 아니예요. 그러면 똑같은 전화로 매일 전화하면 이것이 악성인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기록을 해놔서 이 전화번호는 악성이다, 너무 자주한다, 광역자원순환센터 8만건 아시잖아요, 몇 명이 전화했는지.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은 반듯이 대장을 만들어서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다산콜센터 같은 경우도 대장을 갖고 민원처리 하지 않습니까? 처리가 됐을 경우 민원인들한테 다시 전화해서 이렇게 조치했다 라고 전해 주면서 왜 은평구에서 민원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그런 피드백이 없는지 대장화 하지 않았는지 의문이거든요.

어려운 것 아니잖아요. 장부 하나 만들어서 이면지에 적을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 올바른 행정이라고 생각됩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