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똑같은 사람이 수십번 전화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것을 전화를 해서 이것은 악성 민원인지 아닌지에 대한 분별을 해야 되는데 적어놓지 않고 어떻게 매일매일 담당자가 바뀔텐데, 당직 서시는 분이 바뀌실 것 아니예요. 그러면 똑같은 전화로 매일 전화하면 이것이 악성인지 모르잖아요.
그러면 기록을 해놔서 이 전화번호는 악성이다, 너무 자주한다, 광역자원순환센터 8만건 아시잖아요, 몇 명이 전화했는지.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것은 반듯이 대장을 만들어서 관리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 다산콜센터 같은 경우도 대장을 갖고 민원처리 하지 않습니까? 처리가 됐을 경우 민원인들한테 다시 전화해서 이렇게 조치했다 라고 전해 주면서 왜 은평구에서 민원이 들어온 것에 대해서는 그런 피드백이 없는지 대장화 하지 않았는지 의문이거든요.
어려운 것 아니잖아요. 장부 하나 만들어서 이면지에 적을 것이 아니고 그렇게 하시는 것이 올바른 행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