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아마 내용을 들었을 때 이경원 위원님께서 잘 알아서 했겠지만 파트별로 하는 것은 1년에 공연 곡이 정해져 있거든요. 거의 12곡 정도 그래서 계속 파트별로 연초에 그 곡이 다 주어져서 파트별 연습을 하고 한 번씩 전체적으로 연습하고 그 부분은 본 위원도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그렇게 될 것 같고, 아까 임기에 대해서는 다른 시도나 시립합창 같은 경우에는 2년하고 연임하고 1년을 더할 수 있거든요.
조례로 아마 되어 있어요. 경산시는 창단하고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것도 충분히 의논해서 보장은 최대한 보장해주고 새로운 지휘자들이 시대에 맞는 지휘자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영입할 수 있는 조례도 검토해보시고, 또 앞으로 시민들이 문화적 욕구가 높아져서 1000장이 다 나갔잖아요. 어떤 식으로든 요즘에는 문화예술에 대한 영역이 넓어져서 우리시에서는 다른 시에 비해서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하고, 시립오케스트라나 합창단이나 예술단 이런 부분에 대한 임기 부분은 우리가 한 번은 지금쯤 검토해볼 때가 되었거든요.
과장님께서 다른 지역도 한 번 보시고 우리가 받아들일 것은 받아들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