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경원 의원 발언
위원 사실 대표축제가 대축축제 자인단오 갓바위축제 3개 축제가 거의 3대 축제로 보면 되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늘 축제들에서 보면 아쉬운 점들이 늘 동네 행사로 끝나고 맙니다. 확장성도 없고 외부에서 관광객들이 축제를 관람하러 별로 오지 않아요.
다만 최근 들어서 천만다행인 건 젊은 층들 청년들 층에서 특히 유튜브 같은 매체들을 통해서 확산되고 있는 것이 전국 지역축제의 장들을 가서 보자 이런 것들이 최근 트렌드처럼 그런 데 가서 먹거리도 사 먹고 행사내용도 같이 참여해보고 이런 것들이 확산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된다고 우리도 거기에 발맞추어서 이런 기회에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적극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계기를 경산시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우리가 예산총액은 6억원에서 3억원 정도 2개 축제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예산금액 자체는 크지는 않지만 좀 더 내실 있게 할 수 있는 방향을 찾아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서 축제의 장을 보면 외부의 관광객들이 찾아와도 그 축제를 축제 자체로 즐기기 위해서 참여할 수 있는 공간 같이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사실 거의 전무하다시피 해왔던 것이 현실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자인단오는 그래도 그런 부분들에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추축제도 더 기대되는 상황인데 그런 방안들을 조금 더 노력하셔서 축제들이 전국 규모의 축제로 키워지고 전국 어디에서나 자인단오 대추, 대추는 산건위 소관이지만 특히 갓바위축제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거듭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