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김진회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자전거로 출퇴근도 하고 있고 따릉이도 연간회원권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사용자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저는 자전거는 관내에서 사용하고요, 제 자전거는 그리고 따릉이는 타지에 가서 사용을 합니다. 환승할 때나 보통 대중교통 이용이 힘들 때 사용을 하는데 따릉이가 아무리 많이 늘어나도 결국에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서는 자기 자전거를 갖다가 진짜 활용하여 출퇴근할 수 있게 혹은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 주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따릉이와 자전거활성화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그것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셨다니까 저는 집행부에 의견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아까 자전거방치건은 예전에 올해 초에 지적을 한번 했을 때에는 그 때도 정비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난립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이 자전거가 방치되면 딱지를 붙이시잖아요. 이주 뒤에 철거한다는 딱지를요, 제가 봤을 때에는 그게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것을 단속하는 실무자분들한테는 어느 것이 자전거고 오래 방치되어 있고 어느 것이 갓 세워 놓았는지 판단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사진을 찍어서 보관하는 것도 불가능하고요, 그래서 일괄적으로 한번 붙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날짜를 잡으셔서 그러면 그게 이주 뒤에도 붙여져 있는 자전거가 있고 그렇지 않은 자전거가 있을 테니까 이런 다각적인 방법을 활용을 하셔서 정비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심각합니다.
사실 연신내역 같은 경우에는 물빛 공원안에 보시면 다 자전거가 안에 엄청 주차되어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사진까지는 굳이 보여드리지 않아도 가서 보시면 제가 몇장 찍었는데요 굉장히 심각합니다.
거기는 자전거가 워낙 많기도 하고 단속을 해도 그냥 눈으로 봐서 노후 자전거라고 해서 붙이는 것으로는 단속이 불가능할 것 같고 일괄적으로 붙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괄적으로 붙여서 단속을 하시던지 조금 대책을 강구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