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국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 숙지 안 된 것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런데 중산지구도 나왔고 그 당시에 이경원 위원이나 강수명 위원이나 저 같은 경우에는 시립도서관이 경산시에서 오래되었고, 또 북부 대임지구에 계획인구가 3만 5000 약 1만 2000세대 정도가 계획되어 있기 때문에 중소형아파트 임대주택 그래서 거점도서관이 필요하다고 역설해서 계획에 도서관에 대한 부분을 부지확보도 그 당시에는 해야 한다고 했었고 계획에도 들어가 있었거든요. 당연히 대임지구에서 진행된다고 보고 있었는데 지금 보건소와 연계해서 2000평밖에 확보가 안 되었다면 이 부분도 다시 한번 검토해보시고, 그 당시에 대임지구 계획에 랜드마크가 될만한 도서관을 만들겠다고 집행부에서 했던 계획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을 한 번 검토해보시고 이건 시립도서관 차원이 아니고 경산시 전체에서 대임지구에 대한 모든 것을 전반적으로 하셔서 2000평 갖고는 보건소도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