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이경원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본 위원이 직접 그 지역의 도서관에 대해서 집행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어떤 식으로 설계하고 이 부분까지도 같이 참여했거든요. 그때 주민들의 요구조건이 도서관도 있었지만 복지문화센터를 지었으면 좋겠다는 것이 더 많았어요. 예산을 받을 때 도서관으로 40억인가 받았거든요.
그러면서 3층까지 짓는 것으로 했을 때 공청회를 하고 설명회를 할 때 공연장이나 갤러리 수시로 할 수 있는 부분을 4층에. 왜냐하면 면적이 도서관과 문화센터 비율이 문화센터가 너무 적었거든요. 문화센터가 삼십몇 %, 도서관이 육십몇 %였어요.
그런 상황에서 너무 좁다고 해서 한 층을 더 올릴 수 있는 설계를 그때 본 위원이 요구해서 3층까지는 짓고 한 층을 더 올릴 수 있는 설계를 그때 하기로 했는데 그건 확인을 한 번 해보시고, 예산을 더 받아서 시 예산으로라도 위쪽에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을 요구하고 주민들과 이야기가 있었거든요. 과장님도 그렇지만 국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보셔야 할 것 같아서 과장님 나오시면 같이 해서. 왜냐하면 너무 좁고 중산지구 같은 경우에는 우리시에서 볼 때 문화적인 욕구가 굉장히 높은 곳이거든요.
한 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