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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24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3-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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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금액이 약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감못에 사람들이 많이 산책 오십니다. 그런데 폐수가 흘러들어서 물고기가 떠 있는 것을 몇 주전부터 사진을 보내셨고 말했으면 빠른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절차상으로 기간을 하다 보면 그 사람들은 계속하고 있었지 않았습니까? 시급성을 요하는 부분은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조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젯밤 새벽 2시에 시민들이 나와서 본인들 가게로 물이 들어올까봐 조치를 하고 있었다고 저에게 보내왔습니다. 이것도 세 번째입니다. 압량읍을 보시고, 이분이 맨홀 뚜껑을 열고 물을 유입하는 것을 몇 번을 해서 제가 현장도 몇 번 갔습니다.

위원들이 끝까지 결과를 봐야 하지만 지역의 일이 많다 보니 저희는 집행부에 말을 했으면 지역의 일이 당연히 해결된다고 봅니다. 하나를 가지고 몇 번씩 말을 할 수 없지 않습니까? 아침 10시에 회의 시작하기 전에 전화가 또 왔습니다.

사진들을 또 보냈습니다. 시의원에게 몇 번을 말했고 현장까지 왔으면서도 해결되지 않았냐고 합니다. 이것은 무능력한 시 의원을 만드는 것입니다.

능력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이분들은 인도로 물이 올라와서, 인도와 점포는 턱이 같지 않습니까? 본인들이 새벽에 나와서 이렇게 했습니다. 이것도 몇 번째입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