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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269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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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하겠는데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그것입니다. 지금 어떠한 프로그램을 해서 어떤 사업을 시작하면 사전에 어떤 대비책이 있어야 되고 지금 보건소 이 과만 그런 게 아니라 지금 전체적으로 어떠한 사업프로그램을 하면 거기에 미리 사전에 어떤 데이터를 갖고 준비를 하고 그게 예를 들어서 제대로 결론이 안났을 때는 어떤 대책을 준비하고 움직이면 이런 상황이...

지금 추경에 5,000만원까지 나왔는데도 지금 내년 이야기가 나온다는 자체는 근본적으로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고요. 주무과 뿐만 아니라 지금 저는 20년 정도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이다 보니까 어떤 계획을 세우면 계획에 맞추어서 그게 안되었을 때는 후순위까지 생각을 하고 이렇게 움직여야 하는데 지금 하다가 안되니까 다른 방향을 자꾸 털어서 가면 1년 계획을 세울 일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더 심도있게 어떤 검토를 하고 늦게 시작했던 그것은 변명 밖에 안되는 건이거든요.

내 돈을 받고 어떤 계약을 세워서 움직이는데 올해 안되면 내년에 하지 이런 식으로 사업이라 하면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과장님을 나무라는 그런 개념은 아닙니다마는 앞으로 추후에 어떠한 프로젝트을 시작한다고 하면 충분한 검토를 하고 사전검토를 하고 시간이 나중에 쫓겨서 이게 안되어서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는 결과물입니다. 이 사업은 망하느냐 흥하느냐 그런 프로그램...

지금 망하고 흥하고 아니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본위원은 판단합니다. 앞으로는 좀 더 심도있게 연구를 하고 사전에 그런 시간 조율이라든가 안 맞으면 미리 미리 준비해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다 국민의 혈세를 갖고 움직이는 건데 이런 식으로 응대는 곤란하다고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하여튼 충분한 설명은 들었습니다. 6폐이지에 식품접객업소건에 대해서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먹는 의식주중에 먹는 게 참 중요합니다.

신뢰가 안되면 먹는 음식이 뭐가 됐든지간에 불안하지 않습니까? 원산지 뿐만 아니라 가끔씩 짜여진 단속이라든가 이런 게 아니라 그냥 불시에 이렇게 가서 좀 힘은 드시지만 음식점들 뿐만 아니라 사람 입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모든 것을 랜덤으로 좀 이렇게 우리 은평구가 주도적으로 해서 야, 은평구에 있는 음식들은 어떠한 것을 먹더라도 은평구 보건소에서 철저하게 관리가 되고 신뢰가 되는 그런 은평구 보건소 식품쪽으로도 관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