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제가 3번 민원을 받았습니다. 주민들이 주말마다 사진을 찍어서 저에게 보내왔고 물고기가 죽을 정도로 폐수가 유입되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일요일에 또 유입되어 시민들이 사진 찍어 보내서 현장을 가봤는데 김순철 팀장님과 이경우 주무관은 매번 왔는데도 불구하고 지켜지지 않아서 공문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주에 또 나왔는데 벌금이 백만원 된다는데 그분들은 하루에 몇 천만원씩 법니다. 시 의원이 현장을 몇 번 가서 말했으면 강력한 조치가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한 달이 넘었습니다.
주민들이 가서 아르바이트생들이 잘못해서 물이 유입되었다는 말을 듣고 일주일 뒤에 가서 사진 찍어 보내서 현장을 갔고 그 다음 주에 또 그런 일이 있어서 또 나갔습니다.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이경우 주무관은 근무하고 있어서 그대로 나왔습니다. 주민들이 MBC에 고발을 했다고 합니다.
시의원에게 몇 번을 말 했는데도 불구하고 되지 않아서 본인들이 고발을 했답니다. 과장님이 현장에 안 나와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가 되도록 진행 되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