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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윤기현 의원 발언

248회 제1건설위원회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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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통상적으로 원인자부담이지요. 돈이 흑자가 나면 그 사업은 실패하고 적자가 나야 이용객이 많으니까 성공한 사업입니다.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은 시민들을 상대로 해서 흑자를 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제 생각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행사위에서 작년 본예산에 국도비 14억 시비 13억 8000만원이 통과되어 있더라고요. 통과되어 있으면 이 사업은 해야 하잖아요. 공원 조례를 변경하고자 올릴 때는 거기에 상응하는 비용추계나 자료를 저희 위원회에 설명을 해야 해요. 1년 동안 못하는 사업을 여기에서 풀려고 온 것 맞잖아요.

그러면 이 사업이 집행부에서 이 정도의 의지가 있는 것 같으면 미리 사업을 진행해야 하고, 또 한 가지는 역사박물관을 가지고 삼성현문화공원 2개를 분리했을 때 역사보다는 공원으로 가는 게 사업이 편하잖아요. 그런 것 같으면 왜 그렇게 가야 하는 상황인지 저희한테 설명을 해주셔야 해요. 의지만 있다고 무조건 예산을 통과시켜달라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말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지금 행사위에서 본예산 통과되는 본질이 뭐냐 하면 2.1㎞ 명시하지 않았습니까? 방금 설명하는 건 1㎞ 더 늘어납니다.

늘어나는 사업은 여기에 포함해야 할 것 아닙니까?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