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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270회 제7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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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치매예방관리 전문인력 양성해야 되는 것이고 바리스타 이것도 해야 되는 것인데 바리스타 말고 좀더 고급된 전문지식을 커리큘럼에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을 과격하게 투여하더라도 우리가 다녀온 싱가폴만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건축가들의 건축설계사들이 반이 여성이예요. 그런 고부가가치 사업에 대개 많이 투여하여서 싱가폴이 6만불까지 달성했던 형태인데 저부가치 사업과 땜방형 사업의 이런 부분들은 물론 폄하하는 것은 아니고 이렇게 해서 지역경제나 이런 부분들에서 조금 더 고부가가치 사업을 이루고 경력단절,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 블록체인의 중간관리전문가나 드론 컨텐츠에 대한 이런 것을 가리켜서 이런 부분들에서 미래사업에 대한 이런 것은 충분히 그런 데서 가리킬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데 예산의 문제지만 이런 데다 예산을 무지하게 써서 하면 은평구가 전체적인 직업의 지적수준, 지적수준이 완비되면 지적수준에 따른 소득수준도 올라가고 이런 부분들에서 기여해야 되고 그런 플랫폼을 깔아줘야 되는 것이 관이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개인미디어 컨텐츠 개발자 이런 부분들 너무 많은데 전체적으로 가족정책과의 문제는 아니고 전체적인 일자리경제과도 마찬가지고 너무 옛날에 20년전에 핫 했던 이런 사업들이 너무 주류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40년 전은 아니고 산업개발과 혁명이 아니라 20년대 인터넷 초기 조금 지나가서 이런 식의 사업들이 너무 많아서 이 부분들은 단순노동화된 시대가 되어 버린 거죠.

사실은 그 다음 시대의 기술과 형태를 하는데 국가 주도의 산업을 할 수 없는데 국가 주도의 산업에서 지역에서 내려오는 부분들에서 저희들도 준비하고 그것을 받아줘서 할 수 있는 것인데 이 프로그램들을 보면 넘쳐나는 것이 치킨집하고 커피숍아닙니까? 거기에서 또 바리스타를 양성한다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한번 제고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