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남형 의원 발언
위원 본위원은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서 자부심이라든지 그런 것을 고취하기 위해서 이렇게 주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금액을 보면 지금 개당 가격이 6만원씩 해서 660이 나와있어요. 개인 차이는 있겠지만 지금 제가 한 가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유리액자로 돼서 훈장도 들어가있고 해서 상당히 고급스럽게 나와 있거든요.
개당 가격이 3만원정도합니다. 실제로 이 정도만 해도 아이들의 상이라든지 그런 쪽에는 충분히 줄 수 있고요. 6만원에서 3만원 가격으로 50%만 낮춘다고 해도 우리 과에서 사업 하나는 더 만들 수 있다고 본인은 보고 있거든요.
의미는 퇴색되지 않고 전달은 그대로 하면서도 예산도 절약할 수 있고 다른 사업도 하나 더 펼 수 있으니 이것 한번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보셔서 저희가 주는 의미는 전혀 퇴색되지 않습니다. 워낙 고급지게 되어 있고 액자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다시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