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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권중석 의원 발언

248회 제2사회위원회202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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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을 더 올리는데 몇 억만 있으면 되지만 새로운 터에 삽을 뜨면 몇 십억이지 않습니까? 현재 47억이지 않습니까? 아까 올해 안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본청의 용역을 준 상태에서 제1별관, 제2별관, 제3의 별관이라고 해도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옆에 짓는다는 것은, 양재영 위원님 말씀처럼 민원인이 불편하면 직원을 파견해서라도 하면 되지 공공청사 부지라고 해서 계속 지으면 장기적으로 보면 보건소 건물이나 지금 짓는 건물이나 별관 1,2 모두 정리가 되어야 하는 부분이지 않겠습니까?

모두 활용할 수도 있겠지만 예산을 절약하려고 하면 2별관 지을 때 도에 질의를 하든지 해서 그쪽에 올리든지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몇 억이면 한층을 지을 수 있을 것인데 새 땅에 삽을 뜨려면 50억 가까이 소요되지 않겠습니까? 예산은 이런데 막상 공사 시작하면 인건비, 자재비가 올라서 추가 비용이 또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두 과가 오는데 50억씩 건물을 짓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듭니다.

출처 경북 경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