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526페이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 인식 개선 활동이라고 5,000만원이 증액되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는데 저도 동물을 좋아합니다. 좋아 하는데 지금 길거리뿐만 아니라 불광천같은 경우에 다니다 보면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반려동물 때문에 있습니다. 강아지 줄을 어느 정도 사이즈 되게끔 하는 것이 아니라 멀리서 할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았다가 똥 오줌을 누고 대책을 안하고 다니는 분들이 대개 많습니다.
의외로 오줌을 누게 되면 강아지가 오줌을 누게되면 그것을 보고갈 수 밖에 없지 않습니까? 성숙한 반려 문화조성을 위해서 구 자체에서 활성화를 위해서 어떻게 하는 것 같은데 좀 충분한 여론 수렴이 필요할 것 같아서 본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정말 동물을 좋아하지만 구에서 선도적으로 활성화되게끔 했을 때에 그 여파가 어떻게 나올런지 충분한 여론 수렴은 안 되는 것같은데 여론 수렴을 하고 기안서가 올라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