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황재원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황재원위원입니다. 은평구 사회적경제 허브센터 2018년도, 19년도, 운영내역에 대해서 서면으로 부탁드리고요.
작년에 청년 신규일자리 창출사업 때문에 예산 마지막날 3시부터 1시간 이상을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고 했었는데 올해에도 똑같은 예산이 지금 나타나는 것 소요예산의 흐름으로 봤을 때에는 작년이랑 차이가 없이 올라와 있어요. 지금 민간경상사업보조 4억 4,700정도 결국 인건비잖아요. 작년에도 보면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청년신규 일자리사업 자체 하는 것은 좋아요.
좋은데 왜 국한되어서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이나 365에 들어가 있는 기업들에 국한되어서 하느냐 좀 더 많은 예산을 확보를 해서 직원들을 지금 스물 두 세명정도 해주는 것인데 아니 1년에 정말 스물 세 사람을 지원을 해준다면 저도 사업을 하고 있지만 돈 한푼 안들이고 그런 직원들을 쓸 수 있으면 누구나 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왜 거기에 국한되어서 하느냐 사회적 기업만 협동조합만 그렇게 하느냐 지금 현실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어려운데 은평구 소상공인들이나 상공회쪽으로 좀더 저변 확대해서 분명히 작년에 그렇게 한다고 했는데 올해도 똑같은 상황이 올라왔는데 이 건에 대해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