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준호 의원 발언
위원 양기열위원님 지적했던 거랑 비슷한 것 같은데 여성운전자자동차문화교실 이것 조금 확장하시면서 내용을 저렇게 예산을 투입할 때 저런 예산을 늘려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뭐냐 하면 정비 간단한 것 좋은데 이것보다 운전에 대한 방법이나 인식이 예를 들어서 운전을 왜 법규를 지켜야 되느냐? 라는 부분들에 대해서 법규를 지키는 게 원칙이 가장 빠르고 가장 경제적으로 효용성이 크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닙니까?
누구 하나 나 빨리 가야지, 너 빨리 가면 뭐 자동차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되기 때문에 도로는 다 막혀서 아무도 못가는 형태가 되기 때문에 그것을 위반하면 과태료를 내고 예를 들어서 오른쪽으로 가는 길에 깜빡이를 왜 넣어야 되는지에 대한 운전할 줄 아는데 그런 데에 대한 인식이 없는 운전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관에서는 교통행정과에서 그런 문화교실을 만들어서 그런 것을 아, 그래서 저랬구나라고 인식변화가 있으면 다시는 운전하다가 그런 형태로 안하고 기초질서에 대한 자동차운전 기초질서에 대한 의식이 높아진다고 할까요?
이런 부분에 대한 예산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까 존경하는 양기열위원님이 지적했던 거랑 비슷한 형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