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박미옥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장님 시민소통담당과이지 않습니까? 시민소통에서 해야 할 부분이 홍보과에서 하는 것이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경산이 경북의 3대도시이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입니다.
유치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경산시에 기업이 많아서 들어오려고 할 때 모든 과를 다니면서 해야 합니다. 영천만해도 어떤 기업에서 들어오려 하면 한과에서 모든 것을 해결해 줍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편리하게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는 것을 유치하고 있습니다.
경산은 그것이 없습니다. 기업하는 분들의 불만이 본인들이 모든 과들을 다니면서 해야 한다고 합니다. 큰 도시인데 이런 부분을 왜 신경쓰지 않냐는 말이 많았습니다.
시민소통담당이면서 시민들과 소통이 필요한 부분이고 그분들이 사업을 가지고 와서 공단에 들어오려고 할 때 일사천리로 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도 소통 부분이니 국장님, 이런 부분이 경산에 없습니다. 기업들에 대한 혜택이 단 하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