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의회 발언
이동욱 의원 발언
위원 500만원씩 하던 땅값이 300만원 밖에 안하거든요. 1종 주거지역이라 건물을 4층 이상 못 짓습니다. 차후 발전 가능성이 없습니다.
저는 2종 주거지역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언젠가는 2종 주거지역이이 될 거라 보고 1종 주거지역일 때 땅을 매입하면 땅값 가치가 인상되고 도서관이 처음부터 말이 안 나왔으면 괜찮은데 몇 년전부터 진량에 도서관 짓기로 약속되어 있다가 물론 공원부지 1300평 사고 시비만 낭비를 했습니다. 그 얘기가 없었으면 돈도 안 나갔을 것이고 공원부지 1300여평 산 돈도 금액이 비싸더라고요. 그런 일이 없었으면 그 땅을 안사고 문제가 없었을 것인데 당초 게이트볼 자리가 그쪽으로 가고 도서관 짓기로 하는 바람에 면적을 1300평 샀는데 샀는 것은 어쩔 수 없고 도서관을 다른 곳도 짓지만 진량에 봉황도서관도 임대기간이 다 되어가지 않습니까?